에펠유학원을 알게된 건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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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서
작성일23-09-26 04:15
조회2,3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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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5세에 꿈을 이뤄보고자 프랑스 유학을 하게 된 아줌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프랑스의 소도시에 가기 될 기회를 얻었고, 워낙 프랑스를 좋아해 파리만 8번 여행했고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 여행하면서 불편이 없었기에 호기롭게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어학원은 등록해 놓았고 시작은 9월 초인데, 캠퍼스프랑스 서류 작성부터 거듭되는 난관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이미 6월 중순이었고 시간이 촉박하여 여러 방면으로 서치를 하였고, 어쩌다 보게 된 블로그 글을 통해 에펠유학원과 인연이 닿아 마침 한국에 출장 와 계신 나애리 원장님과 통화를 할 수 있었고 바로 다음 날 찾아 뵈었습니다.
원장님을 뵙고 나니 망설일 필요가 없었어요. 사실 이틀 정도 고민 했지만 아무리 찾고 고민을 해봐도 비자를 받을 방법이 없어 나애리 원장님께 도움을 청하였고, 너무나 든든한 에펠유학원 원장님과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VISA를 발급 받아 프랑스에 거주 중입니다.
프랑스에 무사히 도착한 것은 끝이 아닌 더 큰 난관의 시작이었습니다. 무엇 하나 한번에 진행 되는 것이 없었어요. 원장님이 계신 파리에 있었다면 어떻게든 자주 연락드려 도움을 청했겠지만 파리에서 3시간 거리라 원장님께서 직접 도움주시기도 힘든데 연락드려 귀찮게 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스스로 해결해 보려 부단히 애를 썼지만 결국은 원장님께 연락을 드렸고 그땐 이미 한국으로 출장을 가신 뒤였습니다.
좀 더 일찍 연락드렸다면 좋았을 것을 민폐 끼치기 싫어 미루다가 더욱 민폐를 끼치게 되었어요.
한국과 프랑스 시간 차가 있는데 새벽까지 기다리셨다가 제 집주인과 통화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시고 도움 주셔서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도움 주신 것도 감사한데, 언제든지 통역이 필요하면 연락하라 하시니 정말 감사했어요.
이 나이에 프랑스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 하면서 순간순간 서럽고,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지만 나애리 원장님을 알고, 언제든 원장님께서 도움 주실 것을 알기에 든든함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학원 예습 복습으로 하루하루 정신 없이 보내다가 문득, 그때 더 망설였다면 내가 지금 이곳에서 꿈을 펼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프랑스의 소도시에 가기 될 기회를 얻었고, 워낙 프랑스를 좋아해 파리만 8번 여행했고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 여행하면서 불편이 없었기에 호기롭게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어학원은 등록해 놓았고 시작은 9월 초인데, 캠퍼스프랑스 서류 작성부터 거듭되는 난관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이미 6월 중순이었고 시간이 촉박하여 여러 방면으로 서치를 하였고, 어쩌다 보게 된 블로그 글을 통해 에펠유학원과 인연이 닿아 마침 한국에 출장 와 계신 나애리 원장님과 통화를 할 수 있었고 바로 다음 날 찾아 뵈었습니다.
원장님을 뵙고 나니 망설일 필요가 없었어요. 사실 이틀 정도 고민 했지만 아무리 찾고 고민을 해봐도 비자를 받을 방법이 없어 나애리 원장님께 도움을 청하였고, 너무나 든든한 에펠유학원 원장님과 실장님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VISA를 발급 받아 프랑스에 거주 중입니다.
프랑스에 무사히 도착한 것은 끝이 아닌 더 큰 난관의 시작이었습니다. 무엇 하나 한번에 진행 되는 것이 없었어요. 원장님이 계신 파리에 있었다면 어떻게든 자주 연락드려 도움을 청했겠지만 파리에서 3시간 거리라 원장님께서 직접 도움주시기도 힘든데 연락드려 귀찮게 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스스로 해결해 보려 부단히 애를 썼지만 결국은 원장님께 연락을 드렸고 그땐 이미 한국으로 출장을 가신 뒤였습니다.
좀 더 일찍 연락드렸다면 좋았을 것을 민폐 끼치기 싫어 미루다가 더욱 민폐를 끼치게 되었어요.
한국과 프랑스 시간 차가 있는데 새벽까지 기다리셨다가 제 집주인과 통화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시고 도움 주셔서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도움 주신 것도 감사한데, 언제든지 통역이 필요하면 연락하라 하시니 정말 감사했어요.
이 나이에 프랑스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 하면서 순간순간 서럽고,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지만 나애리 원장님을 알고, 언제든 원장님께서 도움 주실 것을 알기에 든든함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학원 예습 복습으로 하루하루 정신 없이 보내다가 문득, 그때 더 망설였다면 내가 지금 이곳에서 꿈을 펼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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